(울산 남구 신정동) 팔등로 부산해물칼국수 손 수제비. 돈가스 그리고 육전...

2025. 12. 17. 07:01그냥.../일상

" 철민아~

 여기다~ "

" 오~~

 근데 비 오니깐

 해물칼국수나 수제비도 괜찮겠다. "

" 일단 들어가자~ "

" 오키오키. "

 

 

진원군 따라

2차는 부산 해물칼국수 손수제비로 입장!

 

 

 

" 오~~

 진원아 메뉴 좋다. "

" 여기 여러 가지 먹어본 건 아니지만,

 맛이 괜찮더라. "

" 오~

 박경민님 뭐 먹을래? "

" 나는 육전. "

" 그럼 육전에 진원이는 돈가스? "

" 어어어. "

" 일단 두 가지 먼저 주문해 보고

 모자르면 더 먹자. "

" 그러자. "

 

그렇게

육전과 돈가스 그리고 

태화루랑 소주까지 알찬 구성으로 주문완료.

 

 

 

꽤 깔끔한 가게 내부.

손님분들이 계셔서

식탁 자리는 찍지 못했지만

단골손님도 많으신 것 같고

분위기 괜찮은걸?

 

 

 

듬~뿍 담긴 소스랑 함께 등장한 돈가스.

 

 

 

그리고 태화루와 좋은데이까지 

 

 

 

" 철민아.

 땡초 좀 씻어올게. "

" 내가 갔다 올게. "

" 아니다.

 경민이랑 잠시 있어

 내 후딱 갔다 올게. "

" 알았어~ "

 

 

 

진원군 땡초 씻으러 간 사이에 전체 샷! ㅎㅎㅎ

 

 

 

" 진원이 덕분에

 또 이런 멋진 곳을 와보네. "

" 하하하.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네. "

" 육전은 생각도 못 했는데. "

" 경민이 육전 좋아하나? "

" 어어어. "

 

불토 2차를 위해

건배~~

 

 

 

막걸리 한잔에 돈가스 한점.

오~~

이것도 맹 전이랑 비슷하게 기름에 튀긴 거니

막걸리 안주로 괜찮은걸?

 

 

 

소스에도 콕! 찍어서 

 

 

 

" 와~~

 콩나물 냉국 시원~~하이 좋다. "

" 뭔가 뻥! 뚫리는 느낌이다. "

" 어어어. "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콜라보.

 

 

 

거기에 김치 하나면 뭐 ㅎㅎㅎ

 

 

 

박경민님이 좋아하는 육전도 등장.

 

 

 

" 진원아.

 여기 괜찮네. "

" 하하하. "

" 간단히 닭곰탕에

 소주 한잔해도 괜찮겠고. "

" 일단 메뉴가 많으니깐? "

" 어어어. "

 

 

 

육전에 땡초 한입.

 

 

 

소스에도 콕! 찍어 맛나게 냠냠.

 

 

 

그래도 나는 오늘

육전보단 요 돈가스가? ㅎㅎㅎ

 

 

 

그렇게 밥 위에 올린 돈가스 한 숟가락으로?

2차도 깔끔하게 피니쉬!

 

 

 

 

" 진원아.

 성희가 언제까지 바쁘댔지? "

" 11월? "

" 아...

 얼렁 끝내고 같이 놀면 좋겠구만. "

" 11월까지는 안되지 싶다. "

" 그럼 11월에 성희 끝나면 넷이 놀러 가자. "

" 그래그래.

 좋~ 지. "

 

 

진원군과 맛난 삼겹살 그리고 돈가스랑 육전까지 

배가 뽕! 터질 만큼 풍요로웠던 토요일.

얼렁 정성희양도 합류하길 바라며?

 

 

오늘도 박경미니,진원군 덕분에 잘~먹었습니다.

 

위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