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해영 또는 남창 김태희 생일 뒷 이야기...
2025. 11. 6. 07:10ㆍ그냥.../일상
첨에 들어갔던 노래방은
생일자가 살~짝 어려워해서
노래타운으로 급 장소를 변경.

생일 축하파티가 이어지고?

두 친구의 듀엣무대를 끝으로

노래타운에서 나온 우리는
해장국 대신

노상 테이블에서 라면에 김밥으로
마지막 생일 파티를 마무리하는 걸로.

아름다운 밤이네요.

일단 술도 깨고
물부터 한잔씩 건배를 하고

이어서 나온 김밥

그리고 라면.

마치 아침을 먹는 것 같이
맛깔나게 라면과 김밥을 즐기는 아이들.

나도 김밥 하나에

라면 한 젓가락으로
오늘 생일파티를 마무리.

" 다음 생일자 누구지? "
" 철민이다. "
" 오~
그럼 그때 또 만나나? "
" 당연하죠! "
" 그럼 다음 생일 때 만나는 걸로 하고,
오늘 조심히 들어가~ "
" 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
" 그래~~ "
그렇게 또 해영양의 생일 파티는 여기서 피니쉬!
오늘도 광호군, 또 해영, 진원군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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