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 명촌주막. 모둠전 포장 그리고 욱희쌤 꼬마김밥...

2025. 9. 5. 14:30그냥.../일상

" 박경민님.

 오랜만에 전에 막걸리? "

" 그럴까?

 근데 어쩐일로 박철미니가 전을? "

" 이상하게 오늘 땡기는군. "

" 그럼 명촌주막 갈래? "

" 오늘은 김밥도 먹고 싶고

 집에서 포장해서 먹을까? "

" 포장도 가능하나? "

" 어어어.

 가능해. "

" 그래 알았어~ "

 

그리하여 명촌주막에 포장하러 가는 길.

 

 

 

오늘의 신상메뉴는

편육이군요?

하지만 얼마 전에 편육을 엄청 먹었고,

그리고 오늘은 전이 땡기거든요.

 

 

 

오랜만에 왔지만,

반겨주시는 사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모둠전으로 포장 부탁드리고는

 

 

 

아까 명촌주막 들어올 때

만났떤 살찐이들 만나러 

 

 

 

요녀석들

여기가 아주 아지트구만?

01

 

 

그사이

피자판 같은 모둠전 포장박스 들고 나온

박경민님.

 

 

 

모둠전과 함께 오늘 너무 생각났던

꼬마김밥도 포장하러

 

 

 

욱희쌤 꼬마김밥에 들러

꼬마김밥도 포장완료.

 

 

 

" 박경민님.

 푸짐~~하니 너무 좋다. "

" 잠깐만 파김치랑 나물도 좀 꺼내자. "

" 그래그래.

 나는 막걸리를 준비하마. "

 

 

 

거하게 차려진 테이블.

 

 

 

진~짜 전 먹고 싶은 생각 

살면서 잘 없는데,

오늘이 그날이네요. ㅎㅎㅎ

 

 

 

 

명촌주막 모둠전도

욱희쌤 꼬마김밥에

라면 한 그릇까지 클리어했던 저녁.

 

 

오늘도 박경미니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위치는?